언론보도

2025-08-26
[수성아트피아] <수성아트피아 X PAPA> 시리즈
작성자 수성아트피아
조회수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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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아트피아 X PAPA


PAPA × 수성아트피아, 음악·공간·라이프스타일이 융합된 큐레이션 콘서트

Pianists of Asia Pacific Association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피아니스트가 모였다.

···러 젊은 거장들이 꾸미는 9월의 클래식 페스티벌

9월 매주 일요일, 음악과 공간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클래식 축제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이사장 김대권)는 오는 97일부터 28일까지 <수성아트피아 X PAPA> 시리즈를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매주 일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아시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아시아 태평양 피아니스트 협회(Pianists of Asia Pacific Association, PAPA) 소속 정상급 피아니스트들과 영재, 아마추어 연주자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번공연에는 수성아트피아 소극장 무대를 단순한 연주의 공간을 넘어 감각적인 쇼룸·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매회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풀티(fullty)와 협업해 클래식, 디자인, 라이프 스타일이 결합된 새로운 무대를 제안하며, 가구와 조명이 무대를 구성해 연주와 시각적 연출이 어우러진 새로운 몰입형 경험을 제공한다.

 

··일 아시아 3개국의 대표 젊은 거장이 빚는 무대

9월 한 달 매주 일요일 개최되는 공연은 전체 피아노 무대로 구성된다.

  

97() 오후 5시 박진형 리사이틀

개막 무대에서는 피아니스트 박진형이 풀랑크 피아노 모음곡 나폴리’, 리스트 순례의 해 제2이탈리아’, 스크리아빈 피아노 소나타 등 정통 리사이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박진형은 섬세한 터치와 폭넓은 레퍼토리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국내외 유수 콩쿠르 입상과 다수의 독주·협연 무대를 통해 음악적 깊이와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활발한 연주 활동과 교육을 병행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914() 오후 5시 신노스케 이누가이 × 김상영 듀오 리사이틀

일본을 대표하는 젊은 피아니스트로, 섬세한 표현력과 서정적인 해석으로 국제무대에서 활약 중인 신노스케 이누가이와 계명대학교 교수이자 피아니스트로, 깊이 있는 해석과 화려한 테크닉으로 한국 피아노계에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김상영 무대에 오른다. 신노스케 이누가이는 스페인 특유의 리듬과 정서를 담은 그라나도스의 시적인 왈츠를, 김상영은 러시아 후기 낭만의 명작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제2번 등을 연주하며 한·일 대표 연주자로 전·후반 무대를 나누어 채운다.

 

914() 오후 2시에는 영재 모멘틱 콘서트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영재 피아니스트 박려원, 보룬 진이 PAPA 영재 모멘틱 콘서트에서 개성 있는 연주로 교육·예술·창의성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엄격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차세대 피아니스트.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이 있는 해석과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교육·예술·창의성이 결합된 무대를 통해 미래의 클래식 음악 인재상을 제시한다.

 

921() 오후 5청춘의 낭만피아노 콰르텟

이번 무대에서는 탁월한 해석과 세련된 사운드로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바이올리니스트 주연경, 비올리스트 변정인, 첼리스트 채훈선과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말러가 젊은 시절 작곡한 유일한 실내악 작품이자 진한 감성과 청춘의 서정을 담은 피아노 사중주 A단조와 낭만주의 실내악의 정수로 불리우는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 1번을 연주하며 피아노와 현악의 깊이 있는 앙상블을 들려줄 예정이다.

 

928() 오후 5시 유키네 쿠로키 리사이틀

시리즈 마지막 공연은 일본의 신예 피아니스트로, 강렬한 에너지와 세밀한 표현력을 겸비.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통해 젊은 연주자만의 참신함을 보여준다. 유키네 쿠로키가 장식한다. 유키네 쿠로키는 재즈와 클래식이 절묘하게 결합된 독창적인 피아노 작품인 카푸스틴 에튀드와 재즈와 클래식의 경계를 허문 미국 음악의 대표작,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젊은 연주자 특유의 열정과 에너지를 무대에 펼쳐낼 예정이다.

 

공간 큐레이션, 스토리가 있는 공연 : 관객이 함께 만드는 페스티벌

이번 수성아트피아 X PAPA 시리즈는 소극장을 각 회차마다 다른 공간 콘셉트로 연출해, 관객이 클래식 음악과 함께 무대와 쇼룸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문화 콘텐츠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공연은 음악, 공간 디자인, 스토리를 결합한 큐레이션 콘서트 형식으로, 전통적인 연주 방식에서 벗어나 아티스트의 음악적 세계를 공간과 브랜드를 통해 예술적으로 확장시킨다. 또한, 공연 전후로 제공되는 시각적 요소들을 통해 예술의 감동을 일상으로 이어지게 하며, 다양한 관심사를 지닌 관객들이 함께 이야기와 예술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클래식과 가구라는 라이프스타일의 결합은 공간과 미적 감각에 민감한 MZ세대에게 색다른 문화적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성아트피아 박동용 관장은 “<수성아트피아 X PAPA> 시리즈는 단순한 음악회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라며 음악과 공간, 디자인이 어우러져 관객에게 전례 없는 몰입과 감동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특히 MZ세대가 갖고싶어하고 친숙한 브랜드가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과 연계해 클래식 공연 문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티켓 가격은 전공연 전석 3만원(영재 모멘틱 콘서트의 경우 전석 초대) 으로 마련되어 있다. 티켓 예매는 수성아트피아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성아트피아로 문의하면 된다.

 

 - 문의: 수성아트피아 문화예술팀(공연) 053)668-1830


  · 대구일보  2025.8.26.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46384 

  · 뉴시스  2025.8.26.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6_0003303758 

  · 대경일보  2025.8.26.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152 

  · 매일신문  2025.8.26.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2617313012718 

  · 대구신문  2025.9.3.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158 

  · 경상매일신문  2025.9.4. https://www.ksmnews.co.kr/news/view.php?idx=559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