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26-10-26
웃음과 설렘 가득!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코믹오페라 <사랑의 묘약>
작성자 수성아트피아
조회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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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설렘 가득!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코믹오페라 <사랑의 묘약>


◆ 유쾌한 사랑 이야기와 친숙한 아리아로 만나는 가족 오페라

◆ 노블아트오페라단과 함께하는 관객 친화적 무대

◆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설레는 사랑 이야기



도니제티 대표 코믹오페라, 가족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개최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관장 박동용)는 오는 11월 7일(토) 오후 5시 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가족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개최한다. 도니제티의 대표적인 코믹오페라로 손꼽히는 <사랑의 묘약>은 짝사랑하는 아디나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순수한 청년 네모리노의 유쾌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친숙한 아리아와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오페라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오페라는 한국의 실정에 맞게 대본을 각색하여 폭소를 안겨줄 예정이다.

 

유쾌한 사랑 이야기로 만나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사랑에 서툰 청년 네모리노가 사랑하는 아디나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엉뚱한 ‘사랑의 묘약’을 둘러싼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가 코믹하게 펼쳐지며 사랑에 대한 순수한 마음과 진솔한 감정을 따뜻하게 전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남몰래 흐르는 눈물’, ‘산들바람에게 물어봐’등 작품을 대표하는 친숙한 아리아와 아름다운 선율을 만나볼 수 있다.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작품의 이야기를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오페라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노블아트오페라단과 함께하는 가족오페라

이번 공연은 2007년 창단한 노블아트오페라단이 함께한다. 노블아트오페라단은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전문 오페라단으로 정통 오페라부터 창작오페라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친숙하고 즐거운 오페라 무대를 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연 형식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오페라의 대중화와 관객 중심의 공연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사랑의 묘약>은 예술감독 신선섭, 지휘 최영선, 연출 이회수, 음악코치 김양경이 함께하며 아디나 역에는 소프라노 김신혜, 네모리노 역에는 테너 이재식, 벨코레 역에는 바리톤 박정민, 둘카마라 역에는 베이스 최공석, 잔네타 역에는 소프라노 김동연이 출연한다.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위너오페라합창단이 함께해 작품의 음악적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다.

 

수성아트피아 박동용 관장은 “<사랑의 묘약>은 친숙한 음악과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오페라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작품”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설레며 공연을 즐기면서 오페라의 매력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성아트피아 가족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를 받아 진행된다. 티켓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수성아트피아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 문의 : 수성아트피아 (053-66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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